코타키나발루의 특급 리조트중 하나의......슈트라 하버리조트..퍼쉬픽 입니다..

슈트라 하버는 퍼쉬픽이랑. 마젤란...이렇게 2부분이로 나뉩니다..

퍼쉬픽은 고층 건물입니다...방에..창문이  열리는것이.아니라..그냥 통 유리로 되어있어요..

마젤란은 4층 정도의 빌라형 건물이고 발코니랑 창문이 있어 체광이 잘들어옵니다...

빨래는 마젤란이 더 잘마르죠..그대신 모기가 많다는거.. 퍼쉬픽은 모기가 못들어와요..창문이 안열리니..

그래도 빨래는 잘마르는것 같아요..저녁에 놀다와서 널어놓으면 다음날 놀다 들어오면 다 말라이있거든요... 그리고 퍼쉬픽 리조트 방 잡을때.. 제일 높은층 달라하세요..양 싸이드는 9층~10층 가운데는 11층~12층..거기는 발코니가 작게 있고 창도 열린다는점... 높은층이라 왔다갔다 할때 불편할수도 있지만..발코니를 원한다면..

 

여긴 퍼쉬픽로비 입니다.밤에 도착해서 어두운가 했더니..낮에도 이렇게 어두워요...


방 사진입니다..저희는 6층에 있었어요..대부분 바닷가쪽이지만  골프장쪽 보는 방도 있다는거...


욕실에 방쪽으로 나있는 창이 잇어요..낮에는 커튼까지 활짝열면 이뻐요...욕조에

꽃 디워서 거품목욕하고 와인 먹으면 좋지만 시간이 없다는거..ㅋㅋ

장농에 있는 금고입니다...
침대요...넓고 좋아요...이불도 두껍고..
조식먹는 입구..이쁘게 해‡J죠???시간 잘못 맞춰가면 줄서서 기다리다 먹습니다..


퍼쉬픽 건물.....12층입니다... 제가 말한 말코니 보이죠???꼭대기층...

퍼쉬픽 바로앞 수영장..제가 볼때는 5개 수영장중 여기가 좋은듯.. 깊이도 적당하고..먹거리도 바로있고...
퍼스ㅟ픽 바로앞 작은 바닷가....썬탠을 하는 사람은 많지만...수영장이 잘되있어 바다에서 수영하는 사람은 거의 없어요..

퍼쉬픽 바로 앞에 있는 선착장 대부분 섬투어 할대 여기서 배타고 들어갑니다..

아침 7시30분부터 붐벼요..

슈트라 하버의 다른 수영장..여기서 이서진 봤어요..사잔 찍었는데 뒤통수만 나와서..몸은 좋은데...
미끄럽이 잇어서 애들이 놀기 좋은곳....가족단위가 많아요..

코타의 큭급 리조트는 대부분 히루에 놀거리를 다못하는것 같아요...
4일 슈트라에서 자는데도 잠깐만 수영장에서 놀고 그 넓고 넓은  리조트를 구경도 못하고 여러가지 부대시설도  즐길수가 없었어요.. 서영분들은 부대시설도 잘 놀더만...
 
여러분..즐겁게 여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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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아름다운 여행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