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매드 가실때는 꼭!!! 여행사를 통해서 알아보고 가세요.
저는 2001년 12월에 클럽매드로 푸켓을 다녀온 사람입니다.
클럽매드에서 여행사와 가격차이가 절대 없다! 그리고, 본사가 여행사보다 서비스 내용이 당연히 더 좋다라는 말에 본사에서 직접 계약을 하고 갔었습니다.
하지만, 그 말과는 달리 여행사를 통해서 온 사람들은 5%의 할인에 클럽매드 회원비 24,000 * 2명 도 내지 않았고, 여행지에서도 방배정 등에서 훨씬 더 좋았습니다.
여권 만드는 것도 대행해 주고요.
저희는 좀 황당하지만, 방 두개가 중문으로 연결된 곳에 배정을 받았거든요. 아주 황당했습니다. ㅠ.ㅠ
게다가, 푸켓의 시설은 좀 노후되어서 그런건지 세면대 물 고임 장치나, 화장실 문고리 등이 고장이나 있었습니다. 물론, 제가 돌아 올때까지 절대로 고쳐지지를 않았고요.
방에 대해서는 특급 호텔 같은 것을 기대하시면 좀 많이 실망이니깐 이점은 꼭, 참고 하시고요.
하여간, 거기에 오신 다른 분들 이야기로는 그래도 다른 곳처럼 이리저리 끌려다니지 않고 쉴수 있고, 추가 비용도 거의 들어가지 않으니깐 좋다라고 하시고,
그런 면에 있어서는 저도 동의합니다. 그것 때문에 클럽매드를 선택했으니까요.
방콕에서 시내여행을 하면서 어쩔수 없이 추가비용이 들었는데, 이 부분은 서울에 와서 클럽매드에 항의를 했더니 조치하겠다면서 사과문이 오더군요.
하여간, 클럽매드 추천을 하기는 합니다.
단!!! 될수 있으면 여행사들을 골라서 싸게 갈 수 있는 곳으로 가세요.
비행기 표를 받으면 그 다음부터는 똑 같거나 오히려 더 좋을 수도 있으니까요.
본사에서 계약해도 단지 비행기표와 일정표만 우편으로 날아오고 더 이상의 서비스는 없거든요.
그럼.. 좋은 신혼여행 되세요.
인생은 비스킷통 마이크로츠 다롱이와 벤지 놀이터 GMW 고시 맵리얼티 밀라노와 뉴욕 숲속마라톤 에듀월드 지식 박물관 노란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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