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도로섬 정상을 바라보니 구름이 산을 감고 흘러가듯 지나고있었다.

 

 


 

정상에있는 골프장에서 바라본 절경.

구름은 우리나라보다 수증기를 많이 머금은듯 풍성하다.

 


 


 

 


 


 


 


 


 


 

작은배를탄 어부는 낚시줄을 드리워 작은 물고기를 잡아 일용할 양식으로 쓴다.

 


 

큰배로 이동하려면 저렇게 작은배를타고 가야한다...

민도로섬으로 들어가려면 이곳 '바탕가스'에서 배를 타고 1시간쯤 간다.


 


이번 필리핀 여행에선 하늘을 많이 찍으려했다.

태풍이 지나갔다고는 하지만 우기를 맞은 필리핀의 하늘은 수증기를 잔뜩 머금은

풍성한 구름이 많아 아름답게 보였다.

아직 실력이 미천한지라 표현을 못한게 아쉬울뿐이다.


How Insensitive-Myrra

인생은 비스킷통 마이크로츠 다롱이와 벤지 놀이터 GMW 고시 맵리얼티 밀라노와 뉴욕 숲속마라톤 에듀월드 지식 박물관 노란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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