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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아니아
오세아니아 기간 2007.5.7 ~ 2007.10.3 (149박 150일) 컨셉 나 홀로 떠나는 여행
크라이스트처치를 소개합니다 사진몇장과함께.
좋은형님을 만나서 편하게 즐겁게 지내면서 정들었던 곳.
오클랜드나 웰링톤과는 또다른 매력을 지닌 그곳.
크라이스트처치의 대성당
공사중이랑 전체모습은 흉해서 윗부분만 찍은게 아쉽다.
이곳이 여행자들을 위한 인포메이션센타 i
엄청나게 많다 각 지역마다 다~있다.
뉴질랜드를 여행하다보면 정말 많이 들리게 되는 곳
무료지도도 얻고 숙소나 그지역에 가볼만한곳에 대한 정보를 얻을수있다.
사람들도 친절하고 지나가다 있으면 괜히 들어가서 구경한다;;
여기서 각종 투어도 신청할수있고 숙소예약 등 여행에 관한 모든것이 있어서 편리하다.
심심할때마다 요기 앞에 앉아서 햇살쬐며 수많은 여행자들과 살고있는사람들을 구경하는것도 하나의 재미다.
길거리 대빵 체스.
저 할배 일본사람 같아 보였는데 매일매일 나온다.
나도 친구놈이랑 한번 떠봤는데 내가 못해서 그런지 주위에서 참 훈수를 많이 두더라 ㅋㅋㅋ
저 할배도 매일매일 나와서 피리를 분다.
아마도 퀸의 동상일듯 ;
요놈은 설정샷이지만 뉴질랜드엔 공원에 앉아 한가로이 시간보내는 사람이 정말 많다.
추억에 다리? 뭐 유명하다고 하지만
역사적의미를 모르는 나에겐 그냥 커다란 문일뿐. ㅋㅋ
크라이스트처치의 명물 트램 .
요고 타고 동네 한바뀌돌면서 구경할수있다.
이곳은 나에게 뉴질랜드 여행을 마지막으로 정리하는 종착역이라 나에게 의미가 큰곳이다.
평화롭고 한가로운 곳 겨울엔 정말 추운날씨지만 따뜻하고 친절한 동네 사람들
그립다.
인생은 비스킷통 마이크로츠 다롱이와 벤지 놀이터 GMW 고시 맵리얼티 밀라노와 뉴욕 숲속마라톤 에듀월드 지식 박물관 노란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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