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기가 무슨호텔 앞인데... 기억이 안난다.

#2
호텔 뒤에 있는 모래사장과 절벽.
저~기 절벽이 쉬리 언덕인가?? 바닷가로 다니니 모르겟다 -.-;
그래도 멋져~~

#3
발자국 놀이~

#4
반대쪽에서 한컷
사람이 없어 완전 한적하다.

#5
해병대가 길을 닦았다는 해병대길.
돌을 들어 날라 평탄작업을 했다고 한다.

#6
셀카를 할수 있는 장소 발견~~
바로 셀카!! 혼자 다니니 사진 한장 찍기 어렵다.

#6

#7

#8
어느덧 해가 기울고 있다.

#9
그냥

#10
저~ 멀리 끝이 보인다. 저멀리 보이는 산이 다음날 갈 산방산이다.

#11
오후 4시경 드뎌 8코스 끝인 대평포구에 도착!!!

#12
부서지는 햇살을 받으며 낚시를 하는 사람.

이렇게 8코스 여행이 끝났다.
8코스는 주로 바닷가길을 따라 걷는 코스라서
바다와 돌 바람을 한없이 느꼈다.
다시 게스트하우스로 돌아가 저녁은 오분작뚝배기를 먹고 쉬었다.
역시 제주도여행에 빠질수 없는 음식중 하나이다.
다음날은 올레 10코스이다.
인생은 비스킷통 마이크로츠 다롱이와 벤지 놀이터 GMW 고시 맵리얼티 밀라노와 뉴욕 숲속마라톤 에듀월드 지식 박물관 노란장미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