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빌라로 불리는 오션블루 리조트.

한국인이 많다는 정보땜에 갈까 말까 망설였는데,

(모름지기 해외여행 묘미는 외국인, 현지인들 보는 낙!)

웬걸. 내가 간 날은 다행스럽게도(?) 투숙객이 별로 없어 

아침뷔페 빼곤 사람들 마주칠 기회 자체가 적었다.

 

- 쿨타월과 웰컴드링크로 나온 진한 망고주스.

 

- 빌라내 아담한 풀. 끝쪽으로 가면 절벽처럼 되어 다른 빌라를 내려다보는 맛이 있다.

 

- 풀장 옆 마련된 작은 정자. 삼각형 쿠션이 무지편했다.

낮은 탁자가 있어 간단한 음식 등을 먹기 좋았다.

- 우리 빌라에서 내려다본 오션빌라 리조트 단지

 

- 욕조가 있는 쪽 창밖 비치의자에서 찍은 컷

- 오션블루 메인풀장.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

게다가 꽤 넓은 편이라 쾌적하게 수영할 수 있다.

- 메인풀장 2층으로 올라가면 또 작은 풀장이 나온다. 전망 완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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