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

방울사탕이랍니다.

아들이 어린이집을 1달간 쉬어서.. 블로그 관리가 늦었어요,

11월말에 간 사이판여행에 대해서 올릴꼐요,

 

가장고환율이 1500원‹š에 간 눈물의 사이판 ㅠ,.ㅜ

아시다시피 제가 임신중이라서 내년에 여행도 못가겠다하고

강행?한 해외여행이었습니다.

면세점쇼핑은 생각도 안했고요, 그냥 열대의 나무밑에서 휴양?하고 싶었어요,

 

신혼여행인 발리를 제가 계획해서 저렴한 가격에 간적이 있기에 이번에도 제가 계획을 세웠더니..

항공권이나 숙박에서 여행사와 큰차이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현지(사이판에 위치한)여행사에 계약했습니다.

5박6일에 250만원 정도 든것같아요,(피에스타2박+월드3박+마하가니섬투어)

다녀온 결과론 만족이에요.

저희부부가 가이드라면 치를 떠는 사람들이라서요 ^^

가이드없이 저희들끼리 다녀서 너무 좋았어요,,,

찬찬히...여행이야기 해드릴꼐요..

 

저희가 아시다시피 경상남도에 있기에..

부산김해공항에서 출발했어요,

여긴 김해공항이랍니다. 인천공항의 1/4정도 밖에 되지 않아요,

스타벅스 스콘을 사줬더니 즐거워 하는 현우네요,,

일부러 노트북가지고 가서 기다리는 동안 뽀로로보여줬어요 ^^

아주 좋아라 하더이다.

 

야간으로 간 비행긴 너무 힘들었어요, 현우가 19개월이었는데..

저에게서 안 떨어지려고 하더라고요,

배에는 이미 임신7개월인 둘
인생은 비스킷통 마이크로츠 다롱이와 벤지 놀이터 GMW 고시 맵리얼티 밀라노와 뉴욕 숲속마라톤 에듀월드 지식 박물관 노란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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