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통'에 해당되는 글 1건

  1. * 푸켓 자유여행기..둘째날(빠통 방라로드)

이건 별거 아니구요...

피피섬을 여행하고 돌아와 휴식을 취하기로 한 일정이었는데

크억 -ㅁ-

여기까지 놀러와서 유명한 빠통의 방라로드를 못 보고 지나치자니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번화가로 나가봤어요.

헉 =ㅁ= 백화점에서 봤던 모든 물건들이 그곳에 다 있었습니다.

백화점에서 60밧에 샀던 초들을은 그보다 더 싼 가격에 팔리고 있었고요

가오리 지갑이야~ 백화점에서 사서 다행이라지만 좀 아쉬웠어요

여기에 더 많은 물건들이 있는데 ㅜㅜ

 

방라로드를 걷다보면 100M당 한 팀씩

요렇게 드리대는 형님들을 볼 수 있는 데요..

언빠들 앞인데.. 우웃 비교되서 안 되겠다눈 =ㅁ=

 

어쨌든 눈돌아 갈만큼 예쁜 언빠들을 찍어서 사진을 찍었어요

이팀이 가장 예쁘더라구요 ㅎㅎㅎ

그래도 1인당 100밧이라는(약 3300원) 초상료를 지불하고 찍은 사진이니

올려도 되겠죠?

 

방라로드를 한바퀴 도니 약 2시간이 후딱 가더라구요

슬슬 배가고파져서 편의점에 들어갔어요.. 은근히 라면이 먹고 싶었더라는

 

가기전에 라면 꼭 챙겨야 겠다고 생각했었는데..

뭔가 하나 안 챙겼다 안챙겼다 했는데 라면이었어요...

혹시 모르는 거니까 컵라면은 챙겨가주는 센스!!

 

편의점에 들렀어요. 어느 편의점에서 "푸"라면을 발견했거든요.

하지만 빠통의 편의점에서는 요것이 종적을 감춰버리는 바람에

이름도 몰라요 맛도몰라~ 라는 라면을 구입했습니다.

그것도 4개나 우어 =ㅁ= 토할 뻔 했어요....

향신료가 짱인듯 ㅡㅡ;;

 

푸켓에 오면 그 맛있다는 과자를 꼭 여러개 사가지고 오겠다던

다짐들은 어느구멍으로 사라졌는지...

과자 2개로 배를 채우고 다음날을 기약하며 잠들었습니다.


인생은 비스킷통 마이크로츠 다롱이와 벤지 놀이터 GMW 고시 맵리얼티 밀라노와 뉴욕 숲속마라톤 에듀월드 지식 박물관 노란장미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