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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リロ-ド [RELOAD] 竹書房 2006/05/25

リロード (리로드 시리즈 I탄)

 [RELOAD]

 

いおか いつき/이오카 이츠키(著)

國沢 智/쿠니사와 토모(イラスト)

発売  竹書房  発売日 2006/05/25   

 
 


 


너를 안는 건 나야-.


경시청에 근무하는 검거율 N0.1 형사, 카와토우 카즈마/河東一馬와,

과학기술 수사 연구소의 쿨하고 우수한 연구자,  진구우 사토시/神宮聡志.

두 사람은 마음이 맞지 않아, 만나기만 하면 격돌한.


그러나, 어느 사건을 계기로 그 관계는 변화한다.

사건으로 인해 두 사람은 육체 관계를 갖게 된 것이다….


여자를 좋아하는 극히 정상적인 카즈마와 남자를 좋아하지만 세메인 사토시.

또다시 이 문제로 격렬하게 충돌하게 되는데.


 

와일드한 행동파 형사와 백의의 엘리트 연구원,

과연 주도권을 건 밀고당기기의 승리자는 어느 쪽!?

 

남자의 프라이드가 충돌하는 ,LOVE ACCIDENT!

 

 

 

好きでも、譲れない男のプライドがある!!

좋아해도 양보할 수 없는 사나이의 프라이드가 있다!!

 

 

 

 

표지는 화려한데 내부 삽화가 좀...(절대 개인적으로;;;)

그래서 치워놨던 책입니다.

내용은 괜찮다니 읽어볼까 ...합니다.

 

 

 

 

 

 

 

별 네 개.

카즈마 시점입니다.

 

타마가와 서부 경찰서 형사 5년차 카와토우 카즈마.

직업상 연인을 만들어 모셔놓을 상황이 안되지만, 여자에 배고파 본 적 없는 남자.

어려서부터 양다리 재능이 뛰어났다는 어머니의 증언.

거친 성격에 머리보다는 손이 먼저인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고 제멋대로에 입도 험하며 쌈질에 강한 와일드 육체파.

때문에 아주 자주 시말서를 쓴다.

일에 정열적인 28세 독신.

차분하고 어른스런 분위기의 여성이 취향.

 

급한 성격 때문에 증거의 정밀조사를 맡기면 다음날 달려와서

연구원들을 달달달달 볶아대는 통에 과학수사연구소에서는 기피대상.

 

 

 

 

그날도 결과 나왔냐고 재촉하러 갔다가 때도 아닌 때에 이동해 온 신입연구원(전직 조교수)이라는

비슷한 신장에 홀쭉하니 쫙빠진 몸매의 무뚝뚝하고 차가운 엘리트연한 말싸가지, 

특히 그 사람 무시하는 듯한 태도의  진구우 사토시 비위에 거슬리면서도 신경이 쓰인다.

 

 

 

 

그런데 어느날 밤, 의뢰건 때문에 과수연을 찾아간 사토시는 진구우가 자료실에서 회중전등만 든 채 뭔가를 찾는 장면을 발견하지만, 도둑이 제발 저려야 할 진구우는 최루 스프레이를 뿌린 후 카즈마를 넥타이로 목과 팔목을 묶어 페라치오와 사진까지 남기는 센스로 이 밤의 일을 함구하도록 한다.

 

 

 

그후, 이 남자의 전직의 진의와 자료실에서의 행동의 이유를 캐내려 카즈마는 진구우를 미행하게 되고,

하필 재수없이 게이바에서 한남자에게 약을 탄 술을 얻어마시고 진구우에게 구해져 그의 맨션에서 신세?를 지게 된다.

 

그 날 들은 진구우가 조사중인 1년전의 사건이야기.

 

진구우를 좋아하던  오기 마코토라는 청년이 진구우에게 차인 후, 인생 막 살다가 누군가에게 사진이니 비디오를 찍히고 돈까지 뜯기게 된다.

진구우에게 상담을 요청해 왔었으나 당일 나타나지 않았고, 반년후 진구우가 미국연수를 마치고 돌아왔을 때는 이미 약속날의 사흘후에 빌딩에서 몸을 던져 사망했다는 사실을 듣게 된다.

사망 1주기에 만난 친구에게 오기가 진구우를 좋아했으며 상담하고 싶은 내용이 있었던 듯하며 만나지 못한 것엔 사유가 있었을 것이라는 말에 타살을 의심하며 과수연의 연구원으로 이동해 왔던 것이다.

 

 

-내가 도와 줄게.

대신 사건 해결 되면, 아까 그거 결판 내자.

-결판?

-당연히 누가 넣느냐는 거지 뭐야.

내가 후다닥 증거 물어다 줄 테니까, 넌 엉덩이 씻고 기다리고나 있어.

 

 

카즈마로서는 마음도 잘 맞고, 능력도 뛰어난 진구우와 만나는 게 즐거웠다.

게다가 의외로 자신 앞에서만 보이는 풍부한 표정에 흐뭇. 

 

 

 

그리하여 진구우의 조사를 돕던 카즈마는 비디오 촬영과 판매자가 거대증권회사의 본사직원 쿠니이라는 사실을 알고,

그 뒤를 밟았다가 클럽에서 예의 비디오의 출연진들에게 미약을 삽입 당하고 집단강간을 당할 찰나, 진구우가 울린 화재경보 덕에 위기를 모면한다.

 

-또 약이냐?

 

 

 

 

 

하지만 그날 싸구려 러브호텔에서 분통의 첫날밤을 맞는다;;

 

-믿을 수가 없네. 보통, 하겠냐?

-생각해 봐. 너 같으면 어떻게 할 거 같은데?

반한 상대가 눈 앞에서 자위쇼를 반복하고 있다면 말야.

-그래, 하겠다. 확실히.

 

(당하던 와중에 쿠니이의 머리카락 확보.)어허, 고맙다고 안 해?

-그래, 고맙다.

-그러면, 다음엔 내가 하게 해 줘.

-알았어, 알았어.기회 되면.(다음다음 생에)

 

 

 

 

 

클럽에서 확보한 쿠니이의 머리카락이 자살당시 오기에게서 발견된 머리카락과 동일하다는 사실을 근거로

두 사람은 쿠니이를 강가로 데려가 진실을 불도록 몰아붙인다.

 

 

 

마침내 쿠니이는 오기가 진구우를 좋아하면서부터 만나지 않겠다고 않자 사진과 비디오로 협박을 했고,

진구우에게 상담을 하려하자 돈줄도 마른 오기에게 볼일 없다는 생각으로 빌딩에서 추락사 시켰다는 사실을 털어놓는다.

진상의 단서가 될 쿠니이 자신과 진구우의 휴대폰이력을 몽땅 삭제했던 것도.

 

 

 

-말했었지? 다음엔 내가 한다고.

-난 허락한 적 없다?

 

-내겐 최고였어. 넌?

부족했어? 초보자라 사정 봐가면서 했는데.

-그게 사정 봐가면서 한 거냐?

-뭣하면, 지금부터 제대로 해 볼까?

-그래, 좋았다, 좋았어. 빌어먹을.

다음엔 내가 한다?

내가 경험 쌓는데 협력해.

-그래.

앞으론 여자헌팅 금지다?

 

 

말싸움도 즐겁다.

같이 있을 수 있으면 그걸로 좋다.

그런 식으로 생각할 상대가 생겼다는 사실에, 카즈마는 행복감을 느꼈다.

 

 

 

 

 

카즈마와 진구우는 서로 노려보고 있었다.

정식으로 사귀기 시작한지 열흘이 지났지만, 두 사람 사이에 닫달한 분위기는 없다.

직장이라서 그런 게 아니라, 평소에도 그런 태도는 여전했다.

 

 

-언제라도 잠자리 덮치로 와. 너라면 환영이니까.

-너 지금 한 말, 잘 기억 해 둬.

 

누군가와 진지하게 사귄다는 걸 귀찮게 생각했던 때가 거짓말 같다.

 

 

 

 

 

 

 

 

 

 

 

 

 

 

 

 

 トゥルース (II)

[TRUTH]
文庫: 224ページ 出版社: 竹書房 (2006/11/25)

 


 

「내가 언제나 널 노리고 있다는 걸 잊지 마!」

 

경시청에 근무하는 검거율 N0.1 형사, 카와토우 카즈마/河東一馬와, 

과학기술 수사 연구소의 쿨뷰티,  진구우 사토시/神宮聡志.

 

두 사람이 교제하기 시작한지 2개월. 

그 관계는 도저히 연인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으로는 진전하지 않았다.

두 사람 모두, 상대를 「안고 싶다」고 생각한다.

만나면 언제나 싸움, 그런 공방을 반복하며 지내던 어느 날, 카즈마에게 SP(보디가드)의 일이 돌아왔다.

 

아름다운 프랑스의 VIP가 카즈마를 마음에 들어 한다.

카즈마가 VIP에게 휘둘리고 있다는 사실을 안 진구우는, 자신도 그 위험한 수사에 참가하는데…….

 

사나이의 프라이드를 건  배틀 다시!

 

 

 

 

 

 

  

 

 

いおかいつき【HOLIDAY】リロード

トゥルース番外同人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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