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이야기 #5 오랜만에 태국 사진을 올리게 되었네요.. 밀린 사진의 압박과.. 귀차니즘의 심리상태 때문에.. 소흘했던 블로그에 몇자 글적여 볼까 합니다. 이번에 간 곳은.. 방콕 근처에 있는 퓨처파크란 쇼핑몰입니다. 퓨쳐파크는 예전의 방콕공항 근처에 있는 쇼핑물이였는데 우리나라 인천공항 처럼 방콕에 새로운 공항이 들어서면서 기존 공항 근처는 쇼핑물로 변화된 상태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 김포공항 생각하시면 될것 같네요.. 이번 태국 연수에 있어서.. 삼육대 측과 태국 미션칼리지측의 소흘한 준비로 인해 예상치 못해 여행부분에서는 엄청난 손해를 감수해야만 했지요. 세상에나.. 태국에 가서 쇼핑물 구경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여튼.. 이왕 간거.. 열심히 놀고 먹고 구경하고 걷다 왔네요. 제가 찍은 유일한 사진인것 같네요. 이날 제 룸메였던 안상이 사진 전담을 했습니다. 안상이 Dslr에 재미를 붙였는지 이곳에 와서 상당히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합니다. 실력을 떠나서 사진을 좋아하는 모습이 참 좋게 보이더군요.. 아마 이제부터는 전부 상현이가 찍은 사진입니다~
부피만 작았다면 한번 사보고 싶은 물건이였습니다. 똥꼬에서~ ㅋ 휴지를 뽑는 시스템을 갖춘 기하학적 대박 물건입니다. 쇼핑하는 시간에 잠깐 즐길 수 있도록 곳곳에 동전을 넣고 즐길 수 있도록 게임기를 설치하였습니다. 게임기는 대부분 일본에서 제조된 것이라 영어로 제공되어 힘든점은 없었습니다. 짭퉁 유니폼 가게입니다. 전 축구를 좋아하지 않아서.. 혹하진 않았지만.. 여러가지 유니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친구들이나 다른 사람들은 외국 유명팀을 좋아하지만. 전 대한민국 국가대표만을 사랑하는 1인입니다. 태국에서 가장 많이 보았던 MK란 음식점입니다. 샤브샤브식으로 된 음식점인데.. 맛은 평균 정도이고, 그중에 맛있던 음식은 오리고기가 상당히 맛있습니다. 태국에서 미다래 정도처럼 흔히 퍼져있는 음식점입니다. 예전에 중국에서 베이징 카오야(오리)를 먹었을 때보다는 들하지만 나름 맛있게 먹었습니다. 쇼핑물 지하에는 과일도 상당히 많이 볼 수 있었는데요. 과일은 우리나라 보다 자극적인 맛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과일의 입맛에 익숙해졌던 터라 태국과일이 맛있는 건 잘 모르겠습니다. 관광객들을 위한 기념품 가게도 많긴 했지만. 아쉬운 부분은 태국 전통의 어떤 물건을 파는것이 아니라. 일본, 인도, 중국 등 많은 나라의 제품들이 공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딱히 태국 전통이 무엇인지 기념품 가게를 둘러보는 것만으로는 알수가 없었습니다. 하긴.. 우리나라 관광지에서도 파는 것들이 다 비슷비슷한것이랑 같은 이치겠지요. 점심을 먹었던 일식 부페였습니다. 380바트 한화 약 120,000원 정도로 식사를 했습니다. 김치도 있고, 김밥도 있었습니다. 맛은 먹을만 했지만 초밥이 없었고, 태국 음식맛이 조금 베어있었습니다. 현지화 시킨 일식점이라고 할까요..? 특이한 점은 부폐인데도 불구하고, 들어온지 1시간 30분이 지나면 추가금을 내야한다는 것이였습니다. 배가 고팠던 우리들은 들어간지 30분만에 배가 터져라 먹었습니다...^^ 쇼핑물을 즐겁게 해주는.. 인형 탈을 쓴 사람입니다.~ 아마도.. 안에 있는 사람은 더워서 죽어나갈 듯.... 쇼핑물안에 있는 마사지 事都求
한때 마음을 혹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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